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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윈터 월드컵 직관 패션 화제 + 한국 체코전 2-1 역전승 황인범·오현규 골 장면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직접 경기장을 찾아 태극기를 펼쳐 들고 응원에 나선 날, 대한민국은 체코를 상대로 후반전 대역전극을 펼쳤다.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따낸 이 경기는 월드컵 조별리그 첫판 기준 무려 16년 만의 승리라는 의미까지 더해졌다.

이슈 2026-06-12 카리나·윈터



바로 글로벌 대세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님과 윈터님이 그 주인공이에요.

두 사람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 놓았답니다.

지금부터 축구장마저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축구 유니폼이 이렇게 힙할 일? 카리나X윈터의 '붉은 악마' 스타일링 블록코어 룩

축구 유니폼이 이렇게 힙할 일?

카리나X윈터의 '붉은 악마' 스타일링 블록코어 룩



각자의 매력에 맞게 디테일을 살린 점이

돋보인다고 해요.

시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를

연출했더라고요.




특히 두 사람은 커다란 대형 태극기를 양손으로 활짝 펼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는데,

뜨겁게 달궜다고 합니다.


유니폼을 오버핏으로 자연스럽게 매치하고

포인트를 준 센스는 올여름 축구 응원 패션의

정석으로 참고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짜릿한 극본 없는 드라마! 대한민국, 체코에 2-1 대역전승 달성

짜릿한 극본 없는 드라마!

대한민국, 체코에 2-1 대역전승 달성


에스파 멤버들의 승리 요정 기운이

통했던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팀은 체코를 상대로 그야말로

각본 없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아쉬운 전반전을 지나

후반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후반

14분, 체코의 크레이치에게

대한민국 대표팀은


후반 22분, 이강인의 자로 잰 듯한 패스를 받은 황인범이 침착하게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어요.


기세를 탄 대한민국은 후반 35분,

동점골의 주인공인 황인범이 올려준 날카로운 크로스를 교체 투입되었던 오현규가

결승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번 승리는 한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거둔 통산 4번째 승리이자,

무려 16년 만의 첫판 승리라고 하니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하네요.

승리요정 카리나·윈터

승리요정 카리나·윈터


오늘 두 분의 열띤 응원 덕분인지

대표팀 선수들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뛰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단추를 기분 좋게 꿴 대한민국

승리한 멕시코에 이어 조 2위에 안착해


다음 경기인 멕시코전에서도 오늘 같은

투지와 열정,

그리고 관중석의 뜨거운 에너지가 이어져서

다가갈 수 있기를 함께 응원해 보아요!